GM코네일라의 [HELP] 다이어리
안녕하세요.
마비노기 GM코네일라입니다.
GM과 뉴비와의 따뜻한 교감, 감동적인 스토리.
I will find you and I will... HELP YOU
GM코네일라의 "HELP 다이어리"를 소개합니다.
| 제목 : [HELP] 아름다웠던 초여름 어느날 날짜 - 2016년 06월 07일(화) 이름 - 남아있는XX 오늘도 회사에서 이어폰을 끼고 앉아 에린의 새소리를 들으며 "퀘스트 도움 게시판"의 알림소리가 울리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같은 아재들은 아시겠지만, 학창시절 엠씨스O어을 들으며 교실에서 잠을 청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정신이 혼미해질 때쯤 도움을 요청하는 청아한 알림음이 들렸습니다. G1 "최종무곡"에서 "글라스 기브넨"을 잡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계신 뉴비 고객님이셨습니다. 바로 파티에 가입하여 "GM코네일라입니다~" 라고 인사를 드렸더니 역시나 반응이 없으시더군요... (해치지 않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세요 ㅜㅜ) 그렇게 뉴비와 GM은 알비던전 앞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사실 저도 고객님과 이렇게 만날때면 굉장히 긴장되고 떨립니다. 고객님도 긴장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더라구요. "갈까요..?"라는 두근두근하고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던전속으로 입장하였습니다. 한층 한층 던전을 클리어할 때마다 어색했던 분위기가 조금씩 풀리길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GM릴리티에가 말하던 "피어나는 아름다운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GM과 뉴비는 G1 "최종무곡"을 함께 클리어하였습니다. 모든 도움이 끝난 후(스토리 동영상을 모두 감상하셨습니다) 저에게 해맑게 웃으시며 "너무 재밌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던 고마우신 뉴비님.. 건강하신가요..? 다시 만날 그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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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네일라의 [HELP] 다이어리 재밌게 읽어보셨나요?
GM일동은 여러분들의 감동적인 [HELP] 다이어리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율이 낮아 GM릴리티에와 저는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혹시, 일기 형식이라 작성하기 어려우신가요?
혹시, 이벤트 보상인 넥슨캐시가 너무 적어서 그러신가요?
"HELP 다이어리",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게임 플레이를 하시면서 뉴비에게 주셨던 따뜻한 도움,
느끼셨던 뿌듯함 등을 횟수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서술하여 주시면 됩니다.
I will… 시리즈 이벤트 2탄
I will find you and I will... HELP YOU !! [D day-5!!]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안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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