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의 20주년을 축하해
안녕하세요.
마비노기입니다.
밀레시안과 함께 걸어온 시간이 스무 해를 맞이했습니다.
찬란한 시간을 쌓아주신 밀레시안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였기에 빛날 수 있었던 추억을 양분 삼아,
더 눈부신 내일을 향해 마비노기는 나아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비노기입니다.
밀레시안과 함께 걸어온 시간이 스무 해를 맞이했습니다.
찬란한 시간을 쌓아주신 밀레시안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였기에 빛날 수 있었던 추억을 양분 삼아,
더 눈부신 내일을 향해 마비노기는 나아가겠습니다.